압구정 오렌지족 '이준호' vs K-장녀 '김민하', IMF 터지기 직전…'태풍상사'가 그리는 1997년의 우리들
안녕하세요, 여러분! 혹시 '1997년' 하면 어떤 풍경이 떠오르시나요? 아마 누군가는 H.O.T.와 젝스키스의 노래를 따라 부르던 찬란한 청춘을, 또 다른 누군가는 'IMF 외환위기'라는 거대한 폭풍 앞에서 위태롭게 흔들렸던 가족의 모습을 기억하실 겁니다. 바로 이처럼 희망과 절망이 공존했던 격동의 1997년, 전혀 다른 세상에 살던 두 청춘의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tvN 새 드라마 '태풍상사'가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. '믿고 보는 배우' 이준호와 '파친코'의 히로인 김민하의 만남만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는데요.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담긴 1997년의 풍경과,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을 지금부터 미리 엿보겠습니다.목차'응답하라 1997', 찬란했던 시절의 압구정 오렌지..
2025.10.02